성일건설의
새로운 소식.

사업

‘상현재’ 브랜드 개발사업 확대

판교상현재를 시작으로, 성일건설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갑니다.

성일건설은 오랜 시공 경험과 축적된 건설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 브랜드 ‘상현재’​를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.

‘상현재’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입지와 공간의 특성을 살피고, 기획부터 개발·시공까지 성일건설의 경험과 기준을 담아 완성해 나가는 개발사업입니다.

첫 프로젝트인 ‘판교상현재’​를 시작으로 상현재 Orange, 상현재 Orchid, 상현재 Maroon, 상현재 Forest 등 후속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.

각 프로젝트는 지역과 입지의 특성을 반영하면서도, 공간의 가치와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‘상현재’만의 방향성을 이어갈 계획입니다.

55년의 시공 경험에서, 새로운 공간의 가치로.

성일건설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공을 넘어 개발과 공간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종합건설회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.